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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번째 프렌즈#희망공정여행 금산간디학교 청년자립학교 '아랑곳' 박성연 편

★#세상을가꾸는짱은 지난 1월 27일(토)에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 #김주영 멘토님의 소개로 #금산간디학교 #청년자립학교 '#아랑곳'의 #박성연 멘토님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왔습니다.

이날 일문일답으로 주로 이뤄졌는데 박성연 멘토님은 세상을가꾸는짱들의 질문에...


'꿈을 찾는데 가슴이 뛰는일을 찾았으면 한다.'

'돈만 버는 무모한 꿈을 버리자.'

'자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야한다.'

'사람을 만날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 치밀하게 고민해야 한다.'

'다른 사람 원망이나 핑계 대지 말자.'

'하루라도 한시간이라도 고민을 쉬지 않고 하자.'

'실패하면 안된다는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청년층도 마찬가지다.'

'할까 말까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도움을 주는 곳이다.'

'내가 무엇을 하고자 하고 알고자 하고 만나고자 할때는 스스로 섭외하고 스스로 섭외해서 나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미래는 결코 1가지만 잘해도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여러가지를 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사람과의 소통능력은 꼭 갖고 가야 한다.'

'성공하고자 한다면 어느 일정기간 시간과 헌신과 희생이 반드시 필요하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는 몰입은 중요하다. 결국 내가 잘하는 것을 선택하더라.'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창직이란 내가 하고 싶은것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리고 왜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분명히 찾아야 한다.'

'자기를 온전하게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찾아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공감했던 것은 '진로를 책상앞에서만 고민하는게 아니라 뛰면서 고민해야 한다.'는 메세지는 우리가 다시한번 되새겨야 할 현실적인 대안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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